‘구마유시’ 이민형, 황홀한 표정으로 우승컵 입맞춤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2 21: 39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경기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혼전 속에서 ‘제우스’ 최우제와 막판 5세트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짜릿한 3-2 역전승으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다섯 번째 도전에서 드디어 MSI 우승에 성공한 ‘구마유시’ 이민형이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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