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god 박준형이 코로나19 시절 2년 가까이 일을 쉬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쭈니형이 와썹~ 아이돌 최초(?) 환갑잔치 BAAAM'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그때 코로나 때 형 아기가 어렸다. 그래서 엄청 조심스러우니까 형이 진짜 밖에 안 나갔다"라고 언급, 박준형은 "그때 정신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던 게 나 때문에 우리 아기가 어떻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막 매일 장갑끼고 아무데도 안 나갔다"라며 "매일 집에 있었다. 일도 1년 한 8개월 동안 쉬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당시 집에서 매일 소파에 기대 티비를 보느라 목 디스크까지 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준형은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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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