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다 써서 굿 해야 한다더라" 박정민, 점 보러 갔다가 웬 날벼락 ('무제')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2 19: 4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정민이 무속인에게 들었던 말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무제'에는 '면허증 잉크도 안 마른 정호연이 황정민을 태우고 달리는 영화 | 황정민, 정호연 인터뷰 | 7월 15일 호프 개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무제' 영상

이날 박정민은 정호연에게 "오늘 가장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며 "혹시 사주나 점 같은 걸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정호연은 웃으며 "본 적 있다"고 대답했다.
'무제' 영상
팔자에 뭐가 있었냐고 박정민이 묻자 정호연은 "기억에 남는 건 팔자에 물이 없어서 물을 건너가야 잘된다고 했다. 그것만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정민은 "저는 점 보러 가면 무속인들이 혀를 끌끌 찬다. 굿 해야 된다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연은 "잘되지 않았냐"고 반문, 박정민은 "더 잘될 수 있었는데 운을 다 썼고 굿 해야 한다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정호연은 "악담하는 것 아니냐"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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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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