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최우제, ‘MSI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2 17: 17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한화생명과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생명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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