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샤오’ 가오쉐청, ‘오늘은 원딜 아닌 서포터’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2 17: 04

LCK를 대표한 선수 뿐만 아니라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 ‘엘로우 스타’ 보라 킴, ‘리바이’ 도두이 칸, ‘소아즈’ 폴 보이어 등 추억의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베일에 쌓여있던 ‘LOL 클래식’을 함께 공개했다.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는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한화생명과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에 앞서 열렸다. 
‘우지’ 쯔안 츠하오 이전 LPL 초대 중체원이었던 ‘웨이샤오’ 가오쉐청이  이벤트를 매치를 위해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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