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산' 문지인, ♥김기리 향한 고마움 뚝뚝..“인생을 개콘처럼 만들어줘”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2 15: 59

배우 문지인이 남편 김기리에 고마움을 털어놨다.
12일 문지인은 개인 SNS를 통해 김기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무리 다사다난한 인생이라도 남편은 항시 인생을 개콘 무대처럼 만들어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냥 갑자기 고마워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사진을 촬영하는 문지인, 김기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은 앞서 유산을 겪은 바 있다고 고백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고민하던 중 자연임신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cykim@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