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60대의 나이에도 20대의 모델인 딸 이진이와 커플룩을 입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 '가장 특별한 초대, 구족화가 동생 황정언의 개인전, 진이와 떠난 강원도 홍천 여행'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vlog)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황신혜가 친딸인 이진이와 강원도 홍천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황신혜는 지난 1998년 재혼한 전 남편과 사이에서 이진이를 낳았으나 2005년 이혼했고 홀로 딸을 키워왔다.

이에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와 다정하게 모녀 여행을 즐길 정도로 친근했다. 또한 그는 모델 출신답게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황신혜 역시 그런 딸의 옆에서 변함 없는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와 이진이는 다양한 색상의 줄무늬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 수영복을 맞춰 입고 모녀 패션을 뽐냈다.
심지어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현재 만 63세인 터. 20대의 모델인 딸 옆에서도 굴욕 없는 황신혜의 휴양지 패션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황신혜가 동생 황정언 작가의 전시회에서 만난 배우 신애라 또한 "나는 69년생이고 언니는 나보다 6살 많은 63년생이다. 그런데 나 언니처럼 될 자신이 없다"라며 감탄했던 상황. 황신혜의 근황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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