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상 수상하는 세광고 서정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12 13: 56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세광고는 경북고를 상대로 6-2 승리를 거두며 1955년 창단 이후 72년 만에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세광고 서정휘가 시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07.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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