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세광고 선발 김동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12 11: 30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청룡기 탈환을 노린다. 세광고는 1955년 창단 이후 71년 만에 청룡기 우승에 도전한다.
4회말 무실점으로 이닝을 틀어막은 세광고 김동유, 전영훈 배터리가 기뻐하고 있다. 2026.07.12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