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되는 세광고 전영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12 10: 51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청룡기 탈환을 노린다. 세광고는 1955년 창단 이후 71년 만에 청룡기 우승에 도전한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세광고 서정휘 안타에 전영훈이 홈에서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2026.07.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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