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찾은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12 00: 28

나눔 올스타가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나눔 올스타는 2022년 이후 5연승을 거뒀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에 10-1로 승리했다. 
22안타를 몰아친 나눔 올스타는 역대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7년 드림 올스타의 19안타였다. 허인서가 5타수 4안타 1타점, 문현빈이 5타수 4안타 1타점, 이도윤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경기를 관전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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