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 김건우, ‘응원 감사드려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1 22: 08

한화생명이 ‘승패패승승’ 이라는 풀세트 접전 끝에 북미 맹주 라이온을 쓰러뜨리고 한 장 남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화생명은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패자조 결승전 라이온과 경기에서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가 결정적인 순간 제 몫을 다하면서 1-2로 몰리던 경기를 3-2로 뒤집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의 미드 ‘제카’ 김건우가 경기 후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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