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또 될놈 될..뭘 해도 다 성공 "기적" ('놀뭐') [순간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1 21: 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재석이 소원 동전 던지기에서도 '될놈될(될 사람은 된다)' 면모를 입증했다.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금오산을 찾아 소원을 빌며 동전 던지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소원과 함께 동전을 던져 목표 지점에 넣는 미션에 나섰다. 하하는 "시청률 6%를 찍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며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반면 유재석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뒤 가볍게 던진 동전이 단번에 목표 지점에 들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뭘 해도 되는 남자", "진짜 될놈될이다"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심지어 걸어가며 가볍게 던진 동전마저 성공시키며 마지막까지 '럭키맨' 면모를 과시했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진기명기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반면 하하는 또다시 실패한 뒤 "넣었다"고 주장했지만, 멤버들은 "안 들어가는 거 봤다", "넣는 사람 치고 저렇게 조용할 리가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선 멤버들 앞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유재석 주변으로 인파가 순식간에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고, 시민들의 환호 속에 변함없는 '국민 MC'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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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면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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