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강백호 완벽한 아웃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11 20: 14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1982년 개장 이후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에서 양의지, 류현진 등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27명의 첫 올스타 출전 신예들이 맞붙는 가운데, 나눔의 5연승과 드림의 7년 만의 승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5회초 두산 박찬호가 박준순과 호수비로 한화 강백호의 2루땅볼를 처리했다. 나눔올스타에서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자 박찬호가 강백호를 향해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7.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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