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안타 훔치는 박찬호-박준순의 콤비 플레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1 19: 39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1982년 개장 이후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에서 양의지,류현진 등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27명의 첫 올스타 출전 신예들이 맞붙는 가운데, 나눔의 5연승과 드림의 7년 만의 승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5회초 1사 나눔 올스타 강백호의 타구를 박찬호 유격수가 1루 송구하고 있다 2026.07.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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