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시험관 시술 후유증 고백 “몸 무겁고 너무 힘들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1 19: 2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후유증을 털어놨다.
지난 9일 채널 ‘KB손해보험’에는 ‘무지개다리 건넌 고양이 얘기로 웃다가 울다가 난리자베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석훈은 배다해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낸 지 16년차라고 밝혔다. 
이석훈은 “제가 결혼하고 나서 딱 한 번 봤다. 우연하게. 서로의 결혼으로 한껏 멀어져 있다가”라며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워했다. 이석훈은 배다해를 향해 “오랜만에 봐도 똑같다”라며 여전한 배다해의 미모를 언급했다.
이에 배다해는 “너무 힘들다. 몸이 무겁다. 시험관 때문에”라며 시험관 시술 후유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후 한차례의 유산과 시험관 첫 시술에서 염색체 이상으로 실패한 경험을 고백했다. 배다해는 시험관 1차 시술 과정에서 체중이 7kg 불어나는 변화를 겪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KB손해보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