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배만 나오는 게 로망 “예쁜 아가 위해 매일 근력 운동”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1 19: 15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한다감의 24번째 관리 비법!”, “임산부들은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할까요? 진짜 조금만 해야 할까요? 저는 가만히 있지 말고 운동을 강도 줄여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을 하길 권유했다.

한다감은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매일 해줘야 회복도 빨라질 수 있어요. 예비맘들의 로망! 배만 나오는 걸 원하시죠? 그렇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을 꼭 해줘야 합니다. 앞보단 뒤! 여자는 등라인이 예뻐야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귀찮고 몸이 무겁지만 그래도 해야 해요. 예쁜 아가와 자신을 위해서요. 오늘도 힘내서 움직여 보세요!”라고 마무리를 지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한다감은 근력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임신 중인 만큼 자세를 낮추고 배를 제외한 운동에 집중하며 건강한 임신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47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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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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