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 서진혁, ‘내 상대는 ‘인스파이어드’, 자신 있어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1 18: 44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패자조 결승 한화생명과 라이온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카나비’ 서진혁이 손을 풀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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