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레전드 김경문-박철순,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뜨거운 포옹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1 18: 11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1982년 개장 이후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에서 양의지,류현진 등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27명의 첫 올스타 출전 신예들이 맞붙는 가운데, 나눔의 5연승과 드림의 7년 만의 승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경기 앞서 시구 시포 마친 김경문 감독과 박철순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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