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이승민-김도환-양창섭-구자욱-최형우, 삼성 세리머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11 17: 31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1982년 개장 이후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에서 양의지,류현진 등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27명의 첫 올스타 출전 신예들이 맞붙는 가운데, 나눔의 5연승과 드림의 7년 만의 승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경기 앞서 삼성 디아즈와 이승민, 김도환, 양창섭, 구자욱, 최형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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