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1982년 개장 이후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에서 양의지,류현진 등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27명의 첫 올스타 출전 신예들이 맞붙는 가운데, 나눔의 5연승과 드림의 7년 만의 승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경기 앞서 두산 양의지와 정수빈, 김원형 감독, 이영하, 박준순, 곽빈, 박찬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