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둘째 아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11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도원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쪽 손을 찍은 엑스레이 화면이 담겼다. 엑스레이 상으로 손목 뼈가 어긋나 팔이 뒤틀려 있는 심각한 상태로 충격을 자아낸다.

정주리는 별다른 부연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지만, "도원아?"라는 말을 통해 그의 둘째 아들 도원이가 손목이 골절된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다.
아이의 이름만 짧게 부른 채 말을 잇지 못하는 정주리의 모습은 그가 느꼈을 충격과 당혹감을 대변해준다. 이에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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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주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