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 서진혁, ‘인스파이어드, 각오해’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11 16: 56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패자조 결승 한화생명과 라이온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한화생명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이 첫 번째로 입장해 경기 준비를 위해 경기석으로 이동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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