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마지막 올스타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11 12: 09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두산과 LG 레전드들이 총출동해 박철순,김용수의 특별 시구와 김경문,김동수의 배터리 재현으로 추억을 되살린다. 가수 박정현의 애국가 제창과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막을 올리는 올스타전은 오후 6시부터 나눔과 드림 팀으로 나뉜 50명의 선수가 맞대결을 펼친다.
잠실야구장 전경. 2026.07.11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