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조형균-유리아, '함께 하트 만들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1 11: 58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KBS2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뮤지컬배우 조형균-유리아-민우혁(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7.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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