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열렸다.
올스타 프라이데이인 오늘(10일)은 '넥스트레벨 매치'가 가장 먼저 열리고, 이어 북부리그와 남부리그가 맞붙는 퓨처스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경기 종료 후에는 팬 투표로 선정된 거포 8명이 출전하는 홈런 더비가 진행됐다.
허리 통증으로 홈런 더비에 불참한 LG 오스틴이 자녀와 함께 홈런더비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07.10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