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자 "김성수, 자식 인연 약한 팔자…박소윤♥ 만나면 2028년 출산" ('신랑수업2')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22: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방송인 김성수가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 가운데, 이를 채워줄 박소윤과의 역대급 반전 궁합이 공개됐다.
10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유명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 등을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성수는 조심스럽게 명리학자에게 “자식 사주도 볼 수 있어요? 인생에서 있다 없다?”라며 직접 질문을 던졌다. 스튜디오에서 김성수는 “저는 사실 결혼의 이유가 아이,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갔는데 궁금하더라고요”라며 미래의 아이를 향한 솔직하고 간절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명리학자가 내놓은 첫 진단은 다소 씁쓸했다. 명리학자는 “성수 님 팔자는 아이 인연이 약해요”라고 말해 김성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이어 박소윤의 사주가 공개되면서 완벽한 반전이 찾아왔다. 명리학자는 “그런데 소윤 님은 2022년 이후부터 식상운이 들어와요. 여자 팔자에서 자식을 의미해요”라고 설명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명리학자는 “소윤 님이 2028년에 병원 갈 일이 많은 거예요. 만약에 내년에 결혼을 하시면 아이 출산을 위해 병원을 가실 수도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본다면 두 분은 사주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잘 맞는 궁합이다”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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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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