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비현실적인 인형 비율을 자랑했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매 컷마다 리즈 시절을 경신하는 듯한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화사한 분홍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은 모습이었다.

김희선은 편안한 스타일의 위아래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도 숨겨지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프로필상 168cm의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그녀는,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완벽한 다리 길이와 소멸하기 직전의 작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이 얼마나 작은 거죠”, “나이 진짜 안 믿긴다”, “비율이 정말 CG”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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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