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선발 김강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0 17: 04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열렸다.
올스타 프라이데이인 오늘(10일)은 '넥스트레벨 매치'가 가장 먼저 열린다. 지난해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수료한 고교 2학년 유망주들이 참가해 2028 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둔 차세대 스타들의 기량을 선보인다. 이어 북부리그와 남부리그가 맞붙는 퓨처스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경기 종료 후에는 팬 투표로 선정된 거포 8명이 출전하는 홈런 더비가 펼쳐진다.
넥스트 선발 김강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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