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얼마나 부자 되고 싶은지 감도 안 와…"1조짜리 소원" ('놀면 뭐하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0 17: 06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막대한 소원을 담은 동전을 던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이 경상북도 구미의 금오산 도립공원으로 향하는 가운데 이들은 금오산 거북이에게 각자 소원을 빈다.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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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내기에서 출발한 소원 빌기는 뜻밖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오늘 제발 계산 안 걸리게 해주세요”라고 빌고, 주우재는 “오늘 재석이 형님이 다 내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
이때 유재석의 소원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멤버들은 “이거 안 들어가면 큰일 날 것 같다”, “1조짜리 소원이다”라며 호들갑을 떨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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