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만 1,500만 원" 공간 디자이너 유정수 대표, 태평양 해수 어항 공개('최화정이에요')[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9 19: 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친분이 있는 공간 디자이너 유정수 대표를 만났다.
9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에르메스가 굴러다니는 800억 CEO 용산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돈이 되는 공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남동생과 유정수 대표의 친분을 설명하면서 유정수 대표의 집을 공개하는 데 함께했다.

유정수 대표의 1층 거실은 어항이 이색적이었다. 유정수 대표는 “어항이 태평양에서 가져온 생물들이다. 빔 프로젝트에 바다 영상을 틀어놓고 한다”라면서 “설치 비용은 얼마 들지 않는다. 1,500만 원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말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해초와 물고기들은 모두 살아있는 생물이었다. 유정수 대표는 “해수 자체가 비싸다. 여기 들어가 있는 애들이 7~8천만 원 할 것 같다”라며 주말마다 몇 시간이고 돌보며 청소하는 것으로 힐링한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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