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얼굴 또 달라졌나..'외모 논란' 영상 다시 보니 '꽃중년'[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9 17: 20

배우 장동건이 확 바뀐 비주얼로 ‘시술 의혹’에 시달린 가운데, 원래의 꽃중년 외모를 간직하고 있는 근황이 추가로 공개됐다.
패션지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영상, 저희 애정이 너무 티 났나요? 론칭 행사에서 만난 장동건 배우의 비하인드, 찐 모습 그대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흑백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장동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동건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미소를 머금고 등장했다. 또 장동건은 자리에 앉아서 인사를 나눴고, 반가운 지인을 만난 듯 웃기도 했다. 길어진 멀리카락을 쓸어넘기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흑백 영상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장동건의 외모였다. 장동건은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와는 달리 여전히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작품에서보다 살이 조금 찐 듯 했지만, 특유의 젠틀한 매력과 반듯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앞서 장동건은 최근 데이즈드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장동건은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얼굴과 볼살, 동그랗게 변한 턱선으로 외모가 변한 모습이었다. 양 볼도 발그랗게 상기된 모습으로, 달라진 비주얼로 인해 ‘시술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었다.
특히 장동건의 변한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며칠 동안 큰 관심을 끌었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해당 매체에서 다시 장동건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의혹 진화에 나선 것이었다.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장동건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데이즈드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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