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얼마야?"..한채아, 부산 여행 중 '2억 원' 골드바 번쩍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9 06: 18

배우 한채아가 부산 여행 중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골드바를 들었다.
8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부산을 여행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1,000g'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적힌 묵직한 골드바를 손에 들고있다. . 현재 금 시세로 무려 2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가치의 금괴를 들어 올린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한채아의 손에 들린 골드바뿐만 아니라, 그 뒤로 수두룩하게 무더기로 쌓여 있는 수많은 골드바 더미가 함께 포착되면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한채아는 축구 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SNS와 방송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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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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