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발그레한 뺨+과감한 민소매 패션…폭풍 성장의 좋은 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9 08: 24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재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재시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숙취 메이크업'을 시도한 듯, 양 볼을 발그레하게 물들인 메이크업으로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시원한 민소매 톱 의상을 입고 남다른 비주얼과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걸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듯", "이동국 선수가 보면 깜짝 놀랄 성숙미네", "갈수록 에뻐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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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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