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박정수가 손녀에게 요트를 사 줄 수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머뭇거렸다.
8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거제 야-호] 요즘 대세 거제도! 손녀와 함께 욱정수가 다녀온 실패 없는 1등 코스’란 제목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손녀 승연과 함께 거제도로 여행을 떠났다. 최근 '거제소녀' 원이로 인해 한껏 뜨고 있는 거제도는 핫플레이스였다. 박정수는 승연과 함께 거제도 요트 체험에 나섰다. 요트를 살 거냐는 말에 “누구 좋으라고 요트를 삽니까. 요트가 있는 사람이랑 친해야 한다. 머리가 아프다. 사람 관리해야죠, 집 관리해야죠, 사양하겠습니다”라며 말했다.
제작진은 “승연이에게 요트 사주실 거냐”라며 재차 물었다. 요트는 중고 가격으로 4억 원 정도 한다고 알려졌다. 박정수는 “너 잠깐 저기 가 있어 봐”라며 손녀를 밀어냈고, 손녀 승연은 “나중에 할아버지 땅 물려 받을게요”라고 당차게 대답하며 멀리 사라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