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애 둘 엄마 맞아?..거울 셀카 속 선명한 '납작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8 20: 31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슬림 몸매를 인증했다.
8일 이시영은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 서서 스타일리시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시영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롭 상의에 깔끔한 화이트 카디건을 매치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시영의 탄탄한 몸매 라인이었다. 상의 아래로 드러난 슬림한 허리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납작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앞서 이시영은 이혼 소식과 함께,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통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대중의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지난해 10월 둘째를 득녀해 현재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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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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