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들 솔민, 아빠 쏙 빼닮은 미니 이시언…♥서지승도 "좋아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8 15: 37

배우 이시언의 아들 솔민이가 아빠를 쏙 빼닮은 눈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저엥 “김포 할머니랑 통화하는 솔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언은 영상 통화로 김포 할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아들 솔민이를 공개했다. 당초 태명은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게)이었지만 작명소에서 물어본 결과 ‘태건’이는 엄마와 부딪힐 확률이 높아 ‘솔민’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시언 SNS

거느릴 솔에 산이름 민, ‘솔민’이는 아빠 이시언의 눈매를 쏙 빼닮았다. 볼이 빵빵한 귀여움이 랜선이모, 랜선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시언이 전한 아들 사진에 유선은 “시언이 아기 때 이랬을 듯. 너무 예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21년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얻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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