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차웅기 “미니 2집만 세 번..미니 3집은 처음이라 꿈 같아” [Oh!쎈 현장]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08 15: 11

그룹 아홉의 차웅기가 남다른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홉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홉의 이번 신보 'RUN TO YOU'는 지난 1년간 이어온 아홉의 청춘 서사를 한층 확장하는 앨범으로,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고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을 노래한다. 

그룹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RUN TO YOU'는 아홉이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총 다섯 개 트랙이 수록됐다. 아홉 차웅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8 / rumi@osen.co.kr

쇼케이스 말미 차웅기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제가 그동안 두 번째 미니 앨범을 세 번 냈더라.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내게 됐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말 꿈 같고 기적같은 일이 생기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더 열심히 무대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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