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의 차웅기가 남다른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홉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홉의 이번 신보 'RUN TO YOU'는 지난 1년간 이어온 아홉의 청춘 서사를 한층 확장하는 앨범으로,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고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을 노래한다.

쇼케이스 말미 차웅기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제가 그동안 두 번째 미니 앨범을 세 번 냈더라.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내게 됐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말 꿈 같고 기적같은 일이 생기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더 열심히 무대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