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173cm에 4kg 쪄도 뼈말라인데 망언 “요즘 급찐했다”(‘편스토랑’)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8 10: 35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자기관리 비법과 함께 실제 몸무게를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의 일상과 관리 노하우가 공개된다. 먹는 것부터 운동까지, 꾸준한 자기관리로 유지 중인 그의 비결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야노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를 언급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이나 살이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도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직접 체중계에 올라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한다. 예상 밖의 숫자가 공개되자 제작진은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자들은 "키가 173cm인데…", "이게 4kg 찐 몸무게라고?"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는 몸매 관리 비결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단 두 가지 재료만으로 완성하는 초간단 '급찐급빠' 레시피를 소개하며 "먹어도 죄책감이 0"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한다. 쉽고 부담 없는 관리식 레시피에 MC 효정과 엄지인 등 출연진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여기에 요리하는 중간에도 틈만 나면 전신을 움직이는 자신만의 '급빠댄스'를 선보인다. 다소 엉뚱해 보이는 동작에도 야노시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며 효과를 강조했고,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진도 즉석에서 함께 따라 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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