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진아름, ♥남궁민 첫 고백 단칼 거절…"두달간 표현했는데도" ('옥문아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8 09: 2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4년차이자 예비 아빠가 된 남궁민이 출연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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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남궁민과 진아름은 8년 간의 열애 끝에 현재는 결혼 4년차 부부가 됐다.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영화에 진아름이 출연하면서 인연이 닿았고, 남궁민은 당시 진아름의 착하고 순수한 모습에 반해 영화 촬영이 끝난 후 두 달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진아름은 남궁민의 첫 고백을 단칼에 거절했다고 알려졌다. 남궁민의 ‘직진 고백 멘트’와 진아름이 남궁민의 고백을 거절한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 가운데 남궁민은 로맨틱한 프러포즈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외국 영화를 많이 보다 보니 프러포즈는 무조건 무릎을 꿇고 반지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아내와 서먹해질 때마다 프러포즈 영상을 다시 찾아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중인 진아름을 위해 남궁민은 ‘아내 바보’가 됐다. 남궁민은 “작년까지는 나한테 많이 썼는데, 올해부터는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고, 그가 돌연 자신의 옷 쇼핑을 중단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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