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담' 김숙, 日 흡연 가능 카페에서 봉변 "눈 따갑고 목 아파" ('김숙티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7 21: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흡연 가능' 카페에서 도로 나왔다. 
지난 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이건 못 참지!​ 도쿄현지인들이 로컬맛집만 쏙쏙 골라담음! 현지인 맛집 심화 학습(feat 박은혜,이국주,유재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숙티비' 영상

이날 김숙과 박은혜는 일본 유명 전통 다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입장 전 두 사람의 지인은 "너무 큰 실수를 했다. 안에 흡연이래"라고 알렸다. 
앞서 20여년 전 금연에 성공했다고 알린 김숙은 "오랜만에 흡연하는 데 가보자. 그런데 좀 조심해야 한다. 누나는 힘들게 끊어서 들어가면 다시 피울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티비' 영상
카페에 들어선 김숙은 "담배를 누가 일부러 피워놓고 있는 데야? 담배 냄새 너무 심해서 안 될 것 같아. 분위기 너무 좋은데 눈이 따가워서 못 있겠다"고 토로했다. 
김숙은 "안에 분위기 너무 좋았다"며 연신 기침을 하는 박은혜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박은혜는 "숨을 참고서 앉아있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뻤다"고 아쉬워했다. 
결국 다른 카페로 향하던 김숙은 "목이 담배 피운 것 같다. 나는 담배랑은 완전 멀어졌구나. 눈이 따갑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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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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