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두갑 고백' 랄랄 "너 골초라고 기사 떴어!"..父 메세지에 '진땀'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07 08: 34

유튜버 랄랄이 '망나니' 시절 고백 후 부친의 연락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6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버지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캡처에 따르면 랄랄의 아버지는 랄랄에게 "유라야 네이버엔터에 풍자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랄랄은 5일 영상을 올리고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습니다. 이번에 기사가 많이 났더군요. 그건 사실. 사실입니다"라고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풍자 역시 "유라는 담배 두 갑을 피운 게 맞습니다. 제가 봤습니다"라고 폭로했고,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합니다"라고 망나니 삶을 청산했음을 밝혔다.
이후 영상 내용이 기사화 되고 메인에 오르면서 랄랄의 아버지에게까지 알려지게 된것. 이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거야"라고 해명을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남성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딸 서빈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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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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