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이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박지연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지난 6일 “‘아버지의 집밥’ 메가토크. 우리영화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저녁을 나누고더할나위 없는 시간. 어서 빨리 가족완전체 함께하길”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박지연은 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준익 감독과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박지연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가는 길에 차 안에서 브이(V)자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박지연은 ‘참교육’ 5회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 우진을 둔 학부모로 등장했다. 특히 그는 아들만 생각하는 극성 맞은 언행에, 담임 교사를 지독하게 괴롭히는 열연으로 공분을 자아낸 것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