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이지현, ‘수학천재’ 아들에 애틋 “엄마 안아주고 뽀뽀도 해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6 17: 45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지현은 6일 “매일을 니캉내캉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도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는 아들”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출근길 뽀뽀하고 헤어졌지만 내일은 안해줄수있는 간당간당 아슬아슬한 나이”이라고 아쉬워 했다. 

그러면서 “세상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자식사랑. 주님의 상급. 힘찬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지현은 침대에 누워 아들의 손을 잡고 손등에 뽀뽀하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미용실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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