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내가 SM상? 오디션 세 번 떨어졌다→카리나=DM 캐스팅" ('냉부')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6 06: 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가 서로를 SM상으로 지목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이날 카리나와 윈터는 서로를 SM상이라고 설명했다. SM상은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에게 고유한 미모의 공통점이 있다는 뜻.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카리나는 "윈터가 대표적인 SM상이다"라며 서현진, 태연의 후계라고 알렸다. 이를 들은 윈터는 "아니다. 저는 오디션에서 세 번 떨어졌는데 카리나는 DM 캐스팅을 받았다. 카리나가 SM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윈터는 '냉부' 셰프들 중에도 SM상이 있다며 손종원과 정호영을 언급했다. 손종원은 단번에 인정했던 셰프들이 정호영을 듣고 술렁이자 윈터는 "팀 내 덕후몰이상이 있다"고 설명했다.
윈터는 "정호영 셰프가 거기에 가깝다"며 "덕후몰이상이 팬덤이 강하다"고 전했다. 이에 정호영은 앞서 카리나가 개인기로 선보였던 물범 박수를 활용해 기분이 좋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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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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