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주 스웩" 아이들 민니, 집만 3채→리조트 초대 플렉스('런닝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06 05: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가 태국 '금수저설'을 직접 인정하며 통 큰 리조트 초대에 나섰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여자)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민니를 향해 "집이 3채에 공원, 헬스장까지 있다더라", "가수는 취미라는 말도 있다"며 '태국 금수저설'을 꺼냈다.
이에 민니는 웃으며 "가수가 제 꿈인 건 맞다"며 "이번 달 말 태국에 간다. 우리 리조트 놀러 오시라"고 통 크게 초대했다. 멤버들은 "집에 리조트가 있냐", "거봐, 부자라니까"라며 놀라워했고, 실제 민니 어머니가 운영하는 리조트 사진이 공개되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이 "미연이는 민니 리조트 가봤냐"고 묻자, 미연은 "리조트는 아직 못 가봤는데 집은 가봤다. 집이 여러 채 있다"고 증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니는 "방콕이 아니라 지방에 있다"고 설명했지만, 멤버들은 "지방도 좋다. 가고 싶다"고 환호했다.
급기야 민니는 "'런닝맨'을 우리 리조트에서 찍어도 된다"며 "숙소비는 제가 다 해드리겠다"고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다만 지석진이 "밥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민니는 "밥은 나오는데 밥값은 좀…"이라며 숙박만 제공하겠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여름휴가는 천천히 이야기해 보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날 민니는 태국에서 경험한 신기한 점술 일화도 공개했다. 민니는 "저희 가족이 보는 점술가 선생님이 있다"며 "한국에 오기 전 '해외로 가야 잘 된다. 꼭 가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태국 영화를 찍게 될 것도 맞혔고, 계약하는 회사도 맞혔다"며 "내년에 태국 영화를 찍는다고도 하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기한 이야기에 멤버들은 연신 감탄했고, 미연은 "민니는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다시 한번 거들었다. 이에 유재석 등 멤버들은 "민니야 오늘 부모님께 우리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려라", "더 잘해주고 싶다"며 태국 '공주' 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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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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