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2살 딸과 함께 하는 수영을 공개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5일 “아빠가 더 행복해보여”라며 동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귀여운 수영복을 입은 딸 재이와 함께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딸과 시간을 보내는 박수홍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4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20년 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 “18개월 재이 가정보육. 재이는 어린이집 대신 아빠랑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아빠는 늦게 저를 만나서 하루하루가 아쉽대요!”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