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첫째 子의 셋째 동생 요구에 당황 "아기가 배에 있는 줄 알아"('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4 20: 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전문가와 함께 자녀들의 성교육에 대한 컨설턴트를 들었다.
4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갑작스런 아들의 출생의 궁금증?! 시원하게 모범답안’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이시훈 강사에게 요새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이시훈 강사는 처음에 임신과 출산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했다. 이현이는 “첫째가 7~8살 때 저더러 셋째 동생을 낳아달라고 하더라. 이미 뱃속에 아이가 있어서 뿅 태어나는 줄 알더라”라며 셋째를 낳아달라는 당당한 요구를 받고 황당했다고 전했다.
이시훈 강사는 “되묻기를 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파악한 다음에 임신과 출산을 먼저 설명을 해야 한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얼만한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저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했다”라는 대답으로 칭찬을 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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