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현희, 제이쓴이 세컨드하우스를 구하러 나섰다.
지난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집 구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들을 위해 거실을 계곡, 캠핑 느낌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제이쓴은 거실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쉬운 듯 “7, 8평짜리 가까운 곳으로 (집을 구해보면 어떻겠냐)”라며 “현희가 마당 있는 집을 구하면 어떨까, 라고 했을 때 약간 회의적이었다. 1년에 몇 번이나 간다고. (그런데 이번에 촬영을 해보니) 너무 좋더라”라며 자연 친화적인 집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홍현희 또한 이에 동의하며 “구해서 텃밭 하고 싶다. 물놀이하고 싶다. 꿈이, 로망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임장을 나서보자고 제안했다. 제이쓴은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오기 전 단독주택까지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다음 날 시골 느낌이 나는 곳을 찾아갔다. 마당이 넓고 층고가 높은 럭셔리 전원주택을 둘러본 두 사람. 두 사람은 원하는 매물을 찾을 때까지 올해 안으로 더욱 노력해 보겠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