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1억 원’ 상금 주인공이 된 이주승의 기부 결정을 지지했다.
구성환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건 자랑 안 할 수가 없군요 내동생 주승이가 각본,연출 까지해서 최종우승 1등 하고 받은 상금 1억 전액을 한부모 가정 위해 기부 했습니다. 착하고 글도 잘쓰고 연출도 잘하고 요즘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리스펙”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이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하며 받은 상금 1억 원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주승은 지난 3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1억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주승은 이 상금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해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lnino8919@osen.co.kr